나눔로 또

나눔로 또 - 개요

글쓴이 : 7JPWM11D1420 회

나눔로 또 - 설명



나눔로 또 음 크로스카운터를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이 많군요. 아 그리고 쉐도우 아머의
원천이 된 나이트 쉐이드는 크로울러-워커-윙의 세가지 형태로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Abbyssal Night Shade였어요. 그레이터 나이트 쉐이드랄까? 물론
오리지널 설정입니다. 그런데 세가지 나눔로 또 형태 자유변환이라니 겟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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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펜테나 연대기 제 1 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눔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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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 화 : 숲의 은자#2
나눔로 또
팔마력 1548년 7월 13일 나눔로 또
다음날 깨어나 보니 아침식사가 나와있었다. 보디발 왕자는 벌써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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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마치고 내 몫을 쟁반에 담아서 가져온 것이였다.
"여 깨어났냐? 나눔로 또 어젯밤엔 아주 끝내주는 승부였다. 이야."
"예? 아... 아아."
나는 늑골을 만져보았다. 역시나... 금이 가있었다. 쉐도우아머에 의해서
어느정도는 보호가 되서 망정이지 그렇지 않다면 죽어도 할말 없군. 진짜


쓰잘데 없는 데 힘을 퍼부어서 늑골을 네 대나 분질러 나눔로 또 먹다니! 그것도 내
말이랑 싸운 거였잖아?! 하지만... 나는 머릿속에서 행복한 미래를 그려
보았다. 레이퍼와 스텔라가 꽃밭위에 서있고 그 뒤를 각각 레이퍼, 스텔
라를 닮은 망아지들이 뛰어놀고 있는 낙원(?)의 모습을! 아! 행복하겠구
나눔로 또 나. 장하다 레이퍼.(장할 것 까지야?) 아니 어차피 레이프니까 저렇게 행


복해지지는 않는건가? 에이 뭐 어때. 망상인데. 나는 그런 망상을 하면서
키득키득 웃기 시작했다. 아... 이게 바로 남자의 망상이란 나눔로 또 말인가. 나는
웃고있는 나를 위험하다는 듯 나눔로 또 쳐다보는 보디발 왕자를 보곤 흠흠 하고 헛
기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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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 또 "그런데 슬슬 대마법사를 만나러 가야 하지 않아요?"
"그렇긴 한데 요새 마커스는 사람을 안만나고 있는 모양이야. 자기 숲 근
나눔로 또 처에 결계를 쳐놨다는데?"
"예? 결계요?"


나는 깜짝 놀라서 그렇게 물어보았다. 결계같은 대형의 나눔로 또 주문을 사용할수
있단 말인가? 확실히 대마법사는 대마법사로군.
"그럼 못만나는거 아닌가요?"


"설마. 아마도 뭔가 다른 수단이 있을거야. 자기를 찾아온 사람이 전부다
쓸모없는게 아니잖아. 게다가 나에게는 이상하게 마법저항의 힘이 있어서
어쩌면 그의 결계를 뚫고 걸어들어갈수도 나눔로 또 있는 거지."
"뭐 좋아. 그럼 그렇다치고 얼른 가보도록 하죠." 나눔로 또
"그런데 몸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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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괜찮아요. 이게 뭐 어제오늘 부러졌어야지."
나는 그렇게 말하곤 가슴을 벌렸다. 하지만 음... 레이퍼의 공격을 막았
던 팔도 문제인데. 뭐 설마 싸울일은 없겠지. 대마법사란 자가 갑자기 나눔로 또


디발 왕자나 나를 나눔로 또 공격할 이유는 없잖아? 아니지 가만. 지금 보디발 왕자
는 어린 시절부터 그 마법사에게 맡겨져서 갖은 마법의 축복을 몸에 받아 서 이런 괴력을 얻었다고 알려져 있었다. 그렇지만 사실 실상은 그와 달 나눔로 또